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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 n'ai pas le temp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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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흠다워지시길 :)
저 훈련소 다..
by 상욱 at 12/02 감기 걸리신 분이 어째서 ozn by 세빈 at 11/25 훗... 전 옆레인의 젊은!!! 미국.. by 소심곰 at 11/24 어..이미 요가매트도 샀습니다;; .. by 세빈 at 11/23 요가에 너무 빠지는 거 좋지 않은.. by thanggle at 11/23 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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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다짐:
생활 전반에 걸친 인스턴트 척결! 추하지 않게 수영하기. 본격 운동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으나, 가장 인기 있는 포스트는 어이없게도 박재영♡ 파자놀이 ========================== 1. 한글 입력하기 3. 생각해봤는데, 제게 가능한(적합?) 연애형태는 펜팔이 아닌가 싶습니다. 저랑 펜팔 해요~
11/30 월. (아름다운 등 라인을 위해) 아령
12/1 화. 요가 매트를 얻다. 12/5 토. 달리기
11/23 월. 수영 20분.(7:50-8:10p) 하루 쉬고 다시 수영. 토요일에 한 것보다 훨씬 잘 했다는 느낌.
11/24 화. 수영. 감을 회복했다. 11/26 목. Thanksgiving. Hearst&Spruce에서 Spruce를 따라 Tilden Park까지 21:45 11/28 토. 달리기..
11/19 목. 108배
11/20 금. 美UC계열大 '등록금 폭탄'...대규모 학생시위 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320744 지금 수학과 건물 위에 헬리콥터가 날아다니고 있다 11/21 토. 수영. 요즘 사는 게 별로 재미 없다. 수영도 별로 재미가 없네.
11/9 월. 달리기. 이제 오후 6시면 완전히 어두워서 달리는 게 쉽지 않다.
11/10 화. 밖에서 뛰어다니기엔 너무 빨리 해가 진다. 수영을 하면 좋겠는데, 최근에 피부병이 생기는 바람에 참고 있다. 요즘은 배가 상당히 땡기는데..(구글 검색을 해보니 임신 30주 배가 땡겨요..이런 글이 많이 뜨는구나), 왜 그런걸까? 11/15 토. 달리기. 모처럼 Tilden Park 다녀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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