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꼬꼬
민꼬랑 만나면서
생각해보면 별 거 아닐 수도 있지만, 내겐 참 신기한 일들이 많이 있었다.
알고보니 동향인 것도 놀라운 일이었는데,

처음 같이 본 영화 제목이 마침 꼬꼬(Coco)인 것도 재밌는 우연이었다.
2018.2.3

http://img.movist.com/?img=/x00/04/96/71_p1.jpg
by 세빈 | 2018/04/17 23:47 | 트랙백 | 덧글(1)
꼬꼬
어느날 그녀가 내게 와
나는 꼬꼬가 되었다.

꼬꼬는 어디든 있다.

꼬꼬송
https://youtu.be/Fq2S1F-M00s

by 세빈 | 2018/04/09 19:28 | 트랙백 | 덧글(1)
철봉 사진 수집
인생의 무료함을 좀 덜어보고자, 새로운 놀이를 시작했다.

만들어놓기만하고 아무것도 안 하던 인스타그램에 철봉 사진을 올리고 있다.

짧게는 1주, 길게는 2주마다 거처를 옮겨다니며 실습을 하는 중이라, 
다양한 지역(..?)의 철봉 사진을 수집할 수 있을 것 같다.

철봉을 찾아 산책을 하다 뜻밖의 장소에서 철봉을 발견하면, 

보물을 찾은 듯 기쁘게 턱걸이를 하고
사진을 찍어 올린다.


by 세빈 | 2017/09/21 18:59 | 잉여력폭발 | 트랙백 | 덧글(0)
2017.9.4 달리기.
대충 이렇게 뛰었다.
by 세빈 | 2017/09/06 23:21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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